[논평] 독립운동의 산실 배재고에서 울려 퍼진 5·18 폄훼 구호, 아이들의 철없는 일탈이 아니라 어른들의 부끄러운 교육 참사다 [논평] 독립운동의 산실 배재고에서 울려 퍼진 5·18 폄훼 구호, 아이들의 철없는 일탈이 아니라 어른들의 부끄러운 교육 참사다 우리동네당 2026년 06월 29일 고교야구 최고 권위의 청룡기 대회 현장에서 참담하고 부끄러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2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경기 도중,...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