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26년 7월 3일(금)
- 발표: 시민·지역 중심의 민심 감시 플랫폼 ‘우리동네당’ 대변인실
‘리박스쿨’ 논쟁을 둘러싼 정국의 대립이 급기야 인간의 존엄을 짓밟는 추악한 디지털 성범죄의 영역으로까지 타락했습니다.
법무법인 오른하늘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공간에서 이언주 국회의원을 표적으로 삼아 입에 담기도 수치스러운 합성 음란 게시물과 성폭행적 표현, 불법 성적 모욕물이 무분별하게 제작 및 유포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이 의원 측은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조치에 착수했습니다. 우리동네당은 리박스쿨 논쟁의 본질을 흐리고 여성 정치인의 성(性)을 도구화하여 인격을 말살하려는 이 저열한 디지털 성폭력과 사이버 테러 행위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1. 성적 모욕과 조작은 풍자가 아닙니다, 당장 일망타진해야 할 중대 강력 범죄입니다
일부 피의자들은 이언주 의원을 대상으로 노골적인 성적 모욕과 성폭행을 연상시키는 음란 표현을 일삼고, 음란 이미지에 피해자의 얼굴을 합성하는 천인공노할 범죄를 자행했습니다. 이는 우리 사회가 오랜 시간 피눈물을 흘리며 근절하고자 싸워온 명백한 디지털 성범죄이자 사회적 해악이 중차대한 강력 범죄입니다.
익명성 뒤에 숨은 가해자들은 이를 ‘정치적 의견 표명’이나 ‘과격한 풍자’ 쯤으로 착각하는 모양이나, 착각을 깨부수어야 합니다. 여성 정치인이 공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가해진 이 악의적인 테러행위로 인해, 피해자는 현재 정상적인 의정활동과 대외활동에 심각한 지장을 겪을 만큼 극심한 정신적 충격과 신변의 위협을 느끼고 있습니다. 온라인의 특성상 무분별한 복제와 재유포로 피해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는 만큼, 사법 당국은 최초 제작자는 물론 가담자와 유포자까지 단 한 명도 남김없이 일망타진해 법정 최고형으로 단죄해야 합니다.
2. 건전한 비판은 민주주의의 양양분이지만, 모욕과 조작은 불필요한 진흙탕 싸움만 낳을 뿐입니다
리박스쿨 논쟁과 관련하여 우리 동네 주민들과 국민들은 정당한 정책적 검증과 이념적 대립에 기반한 ‘건전한 정치적인 비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면 논리와 팩트로 맞서고, 건설적인 토론의 장에서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이 성숙한 민주주의의 기본 상식입니다.
그러나 이번 사건처럼 상대방을 무너뜨리기 위해 비겁하게 성적 모욕을 가하고 사실을 왜곡·조작하는 행위는 민주적 토론의 가치를 통째로 훼손할 뿐입니다. 이러한 저급한 행태는 사회적 공익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으며, 우리 동네 정치 지형을 혐오와 분노가 지배하는 불필요한 진흙탕 싸움으로 몰고 갈 뿐입니다. 건전한 비판의 문화를 망치고 공론장을 오염시키는 혐오 세력의 조작 행위는 보수와 진보를 막론하고 정치권 전체가 연대하여 단호히 배격해야 마땅합니다.
3. 우리동네당의 결론: 디지털 성폭력에 선처란 없습니다, 끝까지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존엄한 인간의 인격을 파괴하는 디지털 성범죄는 그 어떤 정치적 대의명분으로도 용인될 수 없으며, 표현의 자유라는 방패 뒤에 숨을 수도 없습니다.
우리동네당은 법무법인 오른하늘이 밝힌 바와 같이, 이번 테러 행위의 게시자 및 공유·확산자 전원에게 선처 없이 민·형사상 책임을 끝까지 묻는 엄정 대응 기조를 전적으로 지지합니다. 정치는 생각의 차이를 좁혀가는 과정이어야지, 혐오와 범죄의 무기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동네당은 리박스쿨 논쟁이 성숙하고 건전한 비판의 궤도로 돌아올 수 있도록, 악의적인 가짜뉴스와 디지털 성폭력 실태를 주민들과 함께 끝까지 감시하고 고발해 나가겠습니다.
❓ 핵심 Q&A
- Q. 리박스쿨 논쟁 과정에서 발생한 이언주 의원 대상 범죄의 구체적 내용은 무엇인가요?
- A. 피의자들이 이언주 의원의 얼굴을 합성한 음란 게시물을 제작하고, 성폭행을 연상시키는 노골적인 성적 모욕 표현 및 불법 성희롱 콘텐츠를 온라인에 유포한 사건입니다. 이는 정치적 풍자의 범위를 완전히 벗어난 명백한 디지털 성폭력에 해당합니다.
- Q. 이 의원 측의 대응 상황과 피해 정도는 어떠합니까?
- A. 대리인인 법무법인 오른하늘을 통해 최초 게시자와 유포자, 이에 가담한 일체의 불법 행위자들에 대해 선처 없는 강력한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착수했습니다. 이 의원은 현재 극심한 정신적 고통과 신변 위협을 느껴 의정활동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입니다.
- Q. 우리동네당이 강조하는 바람직한 논쟁의 방향성은 무엇인가요?
- A. 정책과 이념에 대한 건전한 비판과 논리적 토론은 필요하지만, 모욕적인 욕설이나 악의적인 조작은 불필요한 소모적 논쟁과 사회적 갈등만을 야기할 뿐입니다. 혐오를 멈추고 공론장의 건전성을 회복해야 한다는 것이 본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