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타인의 피눈물을 ‘머리’로 계산하는 한동훈 의원의 위선, 5·18 모욕을 이념 정쟁의 땔감으로 삼지 말라 [논평] 타인의 피눈물을 ‘머리’로 계산하는 한동훈 의원의 위선, 5·18 모욕을 이념 정쟁의 땔감으로 삼지 말라 우리동네당 2026년 07월 01일 스타벅스의 ‘5·18 탱크데이 마케팅’ 파문에서 시작된 역사 왜곡과 혐오의 불씨가 고교 야구장이라는 교육의 현장을 오염시키고, 마침내 제도권...Read More